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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제 드론스포츠대회


강원도 영월 동강시스타, 영월 스포츠파크
2017년 10월 27일(금)~10월 29일(일)
중앙일보, 강원도, 영월군

 

국제 드론스포츠대회가 돌아왔습니다. 드론스포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흥미진진한 드론레이싱 가득한 제2회 국제 드론스포츠대회에는 선수, 대회 주최자, 정부 관계자, 산업 관계자 그리고 드론 기술개발 기업들의 CEO 20여개의 국가에서 150명이 넘는 인사들이 참여해 세계적으로 전례 없던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F1 마케팅 디렉터 매튜 로버츠가 컨퍼런스 연사로 섰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컨퍼런스로 행사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제2회 국제 드론스포츠 컨퍼런스에서는 FPV 커뮤니티의 유명인사뿐만 아니라 DR1 레이싱(DR1 Racing)과 F1(Formula 1),팻샥(Fatshark)과 같은 기업과 단체에서 다양한 연사들이 드론 산업과 시장, 그리고 드론스포츠의 미래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전했습니다.




 DR1 레이싱의 비즈니스 부회장 사한드 바라티가 컨퍼런스 연사로 섰다

 

DSI 네트워킹 파티

 

 

드론스포츠에 대한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후, 네트워킹 파티로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컨퍼런스 연사들과 행사 기획측, 그리고 특히 DSI (Drone Sports International) 창립 구성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다음날 있을 창립선포식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었지만, 제2회 국제 드론스포츠대회는 DSI 성장과 발전에 주춧돌이 되는 행사였습니다.

 

 

 

 축구장 두 개를 이어붙인 대규모 코스(영월스포츠파크)

 

 

 

다음날인 토요일, 선수들은 아침 일찍 대회장인 영월 스포츠파크로 향했습니다. 코스를 둘러보면서 장애물들도 찬찬히 살피는 선수들은, 축구장 개를 붙인 규모의 경기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개막식 및 DSI 창립선포식

 

 

 

 

화려한 개막식이 대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다양한 환영사, K팝 그룹과 치어리더들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더불어 DSI 공식적인 창립이 선포되었습니다. 창립 구성원들인 DR1, 팻샥, 로터러쉬, TBS 등의 대표자들이 무대에 오름과 동시에, 드론과 배너로 이루어진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코스

 

 '미스터 스틸'(스틸 데이비스)의 프리스타일 데모

 

 

 

10 28~29 이틀에 걸쳐 제2회 국제 드론스포츠대회에서는 FPV 레이싱, 쇼트 트랙, 프리스타일뿐만 아니라 드론으로 빠르게 상승하는 헬륨풍선을 맞춰야 하는 드론 슈팅 선보여 다양한 콘텐트로 선수들과 관람객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출전 준비중인 선수들

 

 프리스페이스 솔루션즈의 대형기체 시연



 

프리스페이스 솔루션즈의 대형기체 시연도 있었습니다프리덤500 대형드론은 마치 미래에는 대형기체가 주인공이 된 경기와 행사들이 열리리라는 가능성을 확인시켜주기라도 하듯,  대회장 전체를 자유롭게 주행하였습니다. 

 


 제2회 국제 드론스포츠대회의 우승자는 김민찬 선수였다




 이틀간의 장대한 레이싱 끝에 제2회 국제 드론스포츠대회의 최종 우승은 대회 내내 훌륭한 속도와 민첩성을 자랑한 김민찬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1등과 2등, 김민찬 선수와 루크 배니스터 선수

 

 

  

넥스블레이드 레이싱의 루크 배니스터 선수가 2위에 올랐습니다. 1등과 2등 두 선수는 마지막까지 예측할 없는 경기를 펼치며 관중들을 긴장시켰습니다.



 제2회 국제 드론스포츠대회의 보람찬 마무리



 

마지막 날은 시상식과 며칠간 각자 최고의 실력을 보여준 80 이상의 파일럿들을 위한 송별회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제1회 대회 때보다  크고 발전된 모습이었던 제2회 국제 드론스포츠대회는 모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바라기로는  인상이 내년도 대회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질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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